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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생활] 눈 건강 지키기 위한 생활 수칙

by trueself 2018. 5. 3.

컴퓨터와 TV가 현대인의 필수품이 되면서 눈에 자극을 줘 눈이 쉽게 피로하고 시력이 나빠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몸의 모든 기관이 다 모여 있다고 할 정도로 중요한 눈의 건강을 지키자.

눈 건강 지키기 위한 생활 수칙

1 책이나 TV 볼 때
무엇보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허리를 펴고 책과 35~40cm 정도 거리를 두고 시선은 약간 내려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자세다. 또 책이나 TV의 밝기가 주변과 큰 차이가 없어야 눈 건강에 좋다. 자기 전 불을 끄고 스탠드를 켜고 책을 보거나 TV를 보는 것은 삼가야 한다. 또 사람은 집중을 하면 눈의 깜빡임이 줄어드는데 의식적으로 10초에 2번 이상 깜빡임을 유지해 세균 감염을 막고 눈물을 골고루 공급하는 것이 좋다. 또 책이나 TV를 두 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보지 말고 눈이 피로하면 먼 곳을 바라보면서 눈이 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시선을 둘 때
어떤 물체를 보거나 시선을 둘 때 한 번에 넓게 보지 말고 작은 범위를 보는 것이 좋다. 사람의 눈은 작은 부위를 자세히 볼 수 있어 빠른 시간 안에 여러 부분을 보고 영상을 조합해 한 번에 본 것처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넓게 보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넓은 것은 한 번에 보면 눈이 빨리 피로해지기 때문에 삼가는 것이 좋다.

3 건강한 체력 유지하기
몸과 눈의 피로는 비례하기 때문에 몸이 쇠약해지면 시력이 저하되는 경우가 있다. 몸이 피곤하면 눈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하는데 책을 읽는다거나 TV 시청은 삼가는 것이 좋다. 또 스트레스를 받으면 근육이 긴장돼 시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여름철 눈 건강 지키기
여름철 눈 질환은 수영장의 물에서 옮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만지는 손잡이나 샤워기 등에서 전염된다. 평소 손을 깨끗하게 씻고 눈을 비비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증상 자고 일어나면 눈에 눈곱이 달라붙어 눈이 잘 떠지지 않고 눈꺼풀이 붓고 눈이 충혈된다. 심할 경우 귀 앞쪽 임파선이 부어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어린이는 열이 나고 두통과 오한, 목이 아프고 설사를 하는 경우도 있다.

해결 방안 집에서 소금물로 씻어내는 민간요법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소금의 불순물이 염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다. 이럴 때는 병원에 가서 처방을 받는 것이 좋다. 또 다른 사람에게 옮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눈의 피로를 풀고 눈동자를 맑게 하는 마사지법


 

1) 양손바닥을 30회 이상 비벼 열을 발생시킨다.
2) 눈 위에 가볍게 손을 얹은 다음 왼쪽으로 10번, 오른쪽으로 10번 눈동자를 굴린 뒤 손바닥을 눈 끝으로 천천히 밀어낸다.
3) 중지손가락 끝으로 눈 안쪽의 혈점을 3번씩 좌우로 눌러주면서 마사지한다.
4) 눈 꼬리 혈점과 눈썹 위의 경혈점도 같은 방법으로 3번씩 좌우로 눌러주면서 마사지한다(좌우로 마사지하는 동작은 항상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한다).
5) 엄지를 제외한 나머지 손가락 끝으로 눈 밑에서부터 눈 꼬리, 눈썹 위까지 가볍게 두드리다가 다시 눈 밑으로 내려오는 동작을 3회 반복한다.
6) 다시 양손바닥을 30회 이상 비빈 뒤 양쪽 눈 위에 가볍게 얹고 1분간 유지한다.
7)양손바닥을 관자놀이에 대고 천천히 좌우로 가볍게 10회씩 마사지 하면 맑고 밝게 눈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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